관절 걱정없이 할 수 있는 운동
무릎이나 허리가 불편하면 운동을 아예 멀리하게 되지만, 움직이지 않으면 관절을 받쳐 주는 근육이 약해져 불편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. 관절에 가는 충격을 줄이면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을 고르면 부담을 덜고 꾸준히 이어 갈 수 있습니다. 운동 종류를 소개합니다.
충격이 적은 운동
- 수영과 물속 걷기: 물의 부력이 체중을 덜어 줍니다.
- 실내 자전거: 무릎에 가는 충격이 비교적 적습니다.
- 평지 걷기: 쿠션 있는 신발을 신고 편한 속도로 걷습니다.
관절을 받쳐 주는 근육 운동
의자에 앉아 무릎을 펴서 몇 초 버티는 동작, 누워서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은 허벅지 근육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이런 신호는 쉬어 가세요
운동 뒤 관절이 붓거나 통증이 다음 날까지 이어진다면 강도를 줄이고 쉬어야 합니다.
계단 오르내리기나 쪼그려 앉는 자세는 무릎에 부담이 크니 불편하다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
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증상이 계속되거나 걱정된다면 관련 진료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
